모바일 커머스 스쿼드 — 리뷰 대기 41시간 → 19시간
열두 명 스쿼드가 플로우 코호트에 참여했습니다. 초반 2주는 지표를 ‘누가 느린가’로 읽으려다 갈등이 생겼고, 강사 촉진으로 ‘어떤 파일 군집이 병목인가’로 질문을 바꿨습니다.
팀 플로우 메트릭스 랩의 히트맵 모듈을 적용한 뒤, 결제 모듈 디렉터리에 리뷰어를 두 명 더 온보딩했습니다. 6주 관찰 기간 동안 중앙값 리뷰 대기가 41시간에서 19시간으로 줄었고, 핫픽스 경로만은 예외로 남겼습니다.